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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투맨' 박해진이 증명한 '주연의 품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맨투맨’ 박해진이 팬들과의 막방 단체관람에 참여했다. / 사진제공=마운트무브먼트스토리주연을 맡아 열연했던 드라마를 떠나보낸 배우 박해진이 격이 다른 마음 씀씀이로 어느덧 큰 배우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박해진은 지난 10일 국내외 일본, 싱가포르, 태국, 영국 등지에서 모인 1000여명의 다국적 드라마 팬들을 비롯해 배우 박성웅, 태인호, 이창민 PD, 김원석 작가 등과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16회를 본방사수하며 더욱 의미 있게 마지막을 함께 했다.이날 박해진은 정들....

    2017-06-13더보기

  • [SS인터뷰①]박해진 "밑도 끝도 없는 악역 해보고파"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배우 박해진(34)은 지난 주말 종영한 JTBC 금토극 ‘맨투맨’에 대해 “그 어떤 작품보다 행복했 작품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작품에서 박해진은 ‘엘리트 고스트’ 요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전작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미스터리한 청년의 모습으로 다가왔다면 이번 작품에선 남성미와 밝음을 겸비한 비밀 요원이었다.최근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기존의 선하고 바른 이미지를 깨고 싶진 않지만 ‘악역’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했다. “밑도 끝도 없는 악역을 해보고 싶다.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 선배 같....

    2017-06-13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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